2025년 12월 19일 발표된 '2026년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'를 바탕으로, 전체 사업 규모와 주요 사업, 창업 단계별로 살펴볼 사업을 정리했습니다.
2026년 창업지원사업은 중앙부처 88개 사업 약 3조 2,740억 원, 광역지자체 209개 사업 약 1,417억 원, 기초지자체 211개 사업 약 488억 원 규모입니다. 초기·중기 스타트업에게는 사업화 지원과 기술개발(R&D)이 핵심이고, 제조 스타트업은 시설·공간·제품화 지원도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.
단계별로는 예비창업자는 예비창업패키지, 업력 3년 이내는 초기창업패키지, 3~7년은 창업도약패키지가 대표적입니다. 딥테크 분야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, 민간 투자 연계는 민관공동창업자발굴육성사업, 만 39세 이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, 제조 창업은 제품화 올인원 팩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